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공간 “북카페 뉴스타파”로 새 단장

커피 한 잔이 무너진 언론생태계를 복원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와 자본권력에서 자유로운 탐사보도의 거점이자, 독립언론의 연대와 협업의 산실인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공간이 <북카페 뉴스타파>로 새 단장을 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새로 단장한 북카페뉴스타파 내부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이하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 김중배)가 직접 운영하는 <북카페 뉴스타파>는 단순한 유희의 소모나 상업적 소비의 공간을 넘어 ▲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저널리즘을 쉽게 접하고 ▲주민, 직장인, 학생 등 시민들이 뉴스타파를 친숙하게 만나고 ▲다양한 문화 행사, 교양 강좌, 회원 모임 등 자유로운 소통을 이루는 ‘함께의 공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 2020년 8월 북카페에서 열린 <친일과 망각>저자와의 토크

100제곱미터 규모의 북카페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부하고, 뉴스타파 후원회원이 보내주신 약 500권의 서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널리즘 관련 국내외 책을 포함해 역사, 예술, 문화, 미디어 분야 등이 망라돼 있습니다. 카페를 찾는 분들은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소장도서 전체 목록은 북카페뉴스타파의 네이버카페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북카페에 진열돼 있는 서적들, 뉴스타파 제작진과 후원회원이 기증했다.

<북카페 뉴스타파>에서 나오는 모든 수익금은 뉴스타파 탐사보도의 취재와 제작, 그리고 독립언론의 협업과 연대 활동에 사용합니다.

북카페뉴스타파 인스타그램 @bookcafenewstapa

북카페뉴스타파 네이버카페 cafe.naver.com/newstapabooks

함께 하는 시간 : 평일 오전 8:30 ~ 오후 6:00 (주말, 휴일은 쉽니다)

함께 있는 곳 : 서울시 중구 퇴계로 212-13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사용 및 대관 문의 : space@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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