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검’ 기자와 검사출신 변호사의 북토크, 신청하세요

12월 2일(수) 저녁 7시, 서울 충무로 북카페뉴스타파에서 2020년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죄수와 검사>를 취재한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와 검사출신 이연주 변호사가 나옵니다.    

전직 검사인 이연주 변호사는 최근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를 출간했습니다. ‘검찰 부패를 국민에게 고발한다’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저자는 사회를 향해, 국민을 향해, 귀와 눈을 막은 채 굴러가는 검찰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로 마음먹고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공수처 설치를 두고 여야 공방이 시끄럽고, 검찰을 향한 불신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이연주 변호사와 함께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검찰 내부의 치부에 대해, 나아가 검찰 개혁을 향한 변화와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올해 마지막 북토크, 놓치지 마세요. 

◎ 행사 내용 

– 일시: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저녁 7시 

– 프로그램: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저자 이연주 변호사 북토크 

– 진행: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 

– 장소: 뉴스타파 함께센터 1층 ‘북카페 뉴스타파’ (서울 중구 퇴계로 212-13, 충무로역 1번 출구)

◎ 참여방법

-아래 ‘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신청하신 분들에게 선정 여부를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선착순 25명 마감)

신청하기

◎ 문의

02-6956-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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