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 온라인 개봉맞이 영화굿즈세트 한정 판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창간 100년을 맞아 두 신문의 감춰진 역사와 현재 모습을 낱낱이 파헤친 뉴스타파의 5번째 장편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이하 ‘족벌’)를 12월 31일(목) 온라인으로 최초 개봉합니다. 

영화 ‘족벌’은 IPTV 3사(KT Olleh TV, SK Btv, LG U+ TV)와 홈초이스 (케이블TV VOD), 그리고 Seezn, U+모바일tv, 네이버시리즈, CJ TVING, WAVVE, 구글플레이, 곰TV,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1년 새해 연휴에는 오프라인 극장에서도 영화 ‘족벌’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1월 1일 대한극장, 아트나인, 서울극장, 에무시네마, 오오극장. 1월 2일 대한극장, 아트나인, 서울극장, 오오극장, 영화공간 주안, 안동 중앙시네마. 1월 3일 대한극장, 아트나인, 서울극장, 에무시네마, 오오극장, 영화공간 주안, 안동 중앙시네마, 동성 아트홀, 광주극장 등입니다. 

자세한 상영관 정보와 영화소식은 뉴스타파 영화 ‘족벌’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뉴스타파함께재단은 영화 ‘족벌’ 온,오프라인 개봉을 맞아 영화에 의미있게 등장하는 메시지를 담은 굿즈를 한정판 세트로 판매합니다. ‘自由言論実踐宣言(자유언론실천선언)’‘독립언론실천선언’을 아로새긴 줄노트와 펜 4종 묶음입니다. 

1974년 10월 24일, 동아일보 편집국에 모인 젊은 언론인들은 ‘자유언론실천선언’을 외칩니다. 박정희 유신독재와 동아일보 족벌사주에 맞서 언론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대한민국 언론사에 남을 역사적인 선언이었습니다. 영화 ‘족벌’은 10.24 당시 정연주, 박종만 등 동아일보 기자들의 모습과 함께 유신정권과 야합한 사주 김상만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1974년 10월 24일 동아일보 편집국에서 열린 ‘자유언론실천선언’ 집회

‘自由言論実踐宣言(자유언론실천선언)’‘독립언론실천선언’ 을 새긴 영화굿즈세트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100개 수량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낱개 구매보다 25% 할인한 금액으로 구성했습니다. 12월 31일부터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굿즈의 판매 수익금은 뉴스타파가 수행하고 있는 <언론개혁 프로젝트>에 사용합니다. 뉴스타파 <언론개혁 대시보드> 들어가기

글 : 조연우 

영화 굿즈 구매문의 : 뉴스타파함께재단 02-6956-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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