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족벌’ 포인트] 통통 튀는 내레이션에 표정 연기까지…주인공은?

‘자백’ 최승호, ‘공범자들’ 최승호, ‘김복동’ 한지민, ‘월성’ 황분희.

뉴스타파가 지금까지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4편의 제목과 내레이터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뉴스타파 신작이자 5번째 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를 이끌어간 목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뉴스타파 막내급 기자인 연다혜 내레이터. 그는 뉴스타파 데이터팀 소속으로, 본업은 수많은 데이터와 씨름하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이지만 뉴스타파 ‘회원의 밤’ 행사 등에서 사회를 보는, 또 다른 ‘끼’도 발휘하고 있죠.  

영화 내레이션 데뷔는 물론 처음이지만,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이 영화에 딱 맞는 목소리라고 찬사를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연다혜 기자가 녹음실에서 영화 ‘족벌’ 내레이션을 하는 장면과 그가 이 영화 제작에 내레이터로 참여한 소감, 그가 보는 이 영화의 의미 등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녹음 과정에서 대본 내용과 혼연일치가 돼 자연스레 나오는 표정 연기도 감상 포인트입니다.  

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는 IPTV 3사(KT Olleh TV, SK Btv, LG U+ TV)와 홈초이스(케이블TV VOD), 그리고 Seezn, U+모바일tv, 네이버시리즈온, CJ TVING, WAVVE, 구글플레이, 곰TV,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일부 독립영화 상영관에서 오프라인 관람도 사실 수 있습니다.

*영화 관련 상세 정보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페이지 바로가기

*뉴스타파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는 뉴스타파 회원님들의 소중한 회비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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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홍주환
편집 윤석민
디자인 이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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