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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뉴스타파펀드’ 안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뉴스타타파함께재단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2021 뉴스타파펀드’를 만들어 독립다큐 감독을 지원합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 소개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이사장 김중배, 이하 ‘뉴스타파함께재단’)는 독립 언론(인)의 연대와 협업 그리고 탐사저널리즘 교육과 진흥, 다큐멘터리 영화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한국 탐사저널리즘의 발전과 건강한 언론생태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2020년 설립했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은 광고와 협찬 없이 시민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비당파 독립 탐사보도 매체인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자매기관입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은 그동안 뉴스타파가 진행해왔던 독립언론(인)과의 연대와 협업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2020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처음으로 ‘뉴스타파펀드’를 만들어 독립다큐 지원에 나섰고, 리영희재단과는 우수다큐 공모전을 같이 열었고, 뉴스타파 프로그램인 <목격자들> 다큐를 자체 공모하는 등 독립다큐감독, 독립PD와의 다양한 연대와 협업을 해왔습니다. 또 2020년 12월, 장편 다큐멘터리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를 기획, 제작해 개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생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2021 뉴스타파펀드’ 개요

뉴스타파함께재단은 주류 제도권 언론의 울타리를 뛰어넘는 독립다큐감독, 독립PD만의  개성있는 시선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소개하고자 2020년 “뉴스타파펀드”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정한 작품에는 제작비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이후 뉴스타파 <목격자들> 프로그램에 방송합니다. 제작진이 요청할  경우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에 마련한 협업공간인 편집실과 스튜디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다큐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노력하는 독립다큐감독과 독립PD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뉴스타파펀드 지원

기타 문의

뉴스타파함께재단 사무국( 담당 장광연) / 02-6956-3665 / jangpro@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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