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원장 제정임)이 공동으로 ‘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을 엽니다. 기존의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올해부터 통합해 응모를 받습니다. 한국 유일의 탐사보도 전문 매체 뉴스타파와 한국 유일의 실무형 저널리즘 대학원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협업을 통해 저널리즘 교육의 지평을 넓히고자 합니다.

보도 결과물이 아닌 기획안을 공모합니다.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반영된 기획안을 기다립니다. 선정되면 한국 최고의 저널리스트들이 기획안을 보도물로 발전시키도록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 제작 실무는 물론 저널리즘의 공익적 가치취재윤리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시각을 가진 유능한 저널리스트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획안 주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공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기성 언론이 다루지 않지만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이슈’, ‘청년의 시각으로 본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흐름’ 등 뉴스가치가 있는 것들을 기획안으로 제시하세요.

선정된 기획안에는 편당 200만원의 취재비와 함께 뉴스타파 제작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진의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뉴스타파 함께센터 내의 협업시설(스튜디오, 편집실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결과물은 뉴스타파와 <단비뉴스>를 통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취재하고 싶은 우리 사회 공적 이슈가 있다면 도전하세요. 뉴스타파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저널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전 공모전 결과물 보기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
‘상도동 이야기’ 1부. 내몰린 사람들 (2020년 선정작)
‘상도동 이야기’ 2부. 도시의 끝자락으로
알고리즘: 우리가 낸 기숙사비는 다 어디로 갔나(2019년 선정작)
젊은 보수? ‘트루스포럼’ 검증(2019년 선정작)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
-최우수작 : 살처분 공화국 ① 사람도 땅도 병든다(2020년 선정작)
살처분 공화국 ② AI 방역, 해답은?
-우수작 : 우리가 몰랐던 장애인들 옷 입기(2020년 선정작)
-우수작 : 카카오톡 과제대행방 갈수록 성행(2020년 선정작)

-공모 내용-

  1. 지원자격
    –      대학생, 대학원생 및 2030 청년
    –      개인 또는 5명 이내 팀 단위 응모 가능
  1. 공모대상
    –      탐사보도 및 시사보도 기획안
    –      영상기사, 글기사, 디지털스토리 등 기사형태 제한 없음
    –      공익성이 있는 우리사회 모든 이슈
  1. 공모기간
    –      11월1일부터 11월28일(자정)까지 4주간
  1. 지원서류
    –      지원자(팀) 이력서 및 소개서 1부 (팀 지원시 이력서에 팀원 이력 모두 기재)
    –      보도 기획안 1부 (형식 자유. 분량 제한 없음. 단, 기획안에는 아래 내용 반드시 포함)
    ※제목(가제), 기획 의도, 주요 내용, 주요 취재원, 취재 방법, 취재 일정, 구성안, 사전 취재 내용(사전 취재가 충실하게 진행된 기획안 우선 선정)
  1. 지원방법
    –      접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withnewstapa@newstapa.org)
    –      접수 완료 시 확인 이메일을 발송해드립니다.
  1. 선정방법
    –      뉴스타파 제작진과 세명대 저널리즘 스쿨 교수진으로 이뤄진 선정위원회에서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심사합니다.
  1. 선정기준
    –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기획탐사보도 프로젝트
    –      저널리즘 기본원칙에 충실한 취재, 제작 프로세스 숙지 여부
    –      기획안을 실제 추진할 수 있는 취재, 제작 역량을 갖췄는지 여부
    –      이미 보도된 지원작은 선정에서 제외
  1. 지원내용
    –      편당 취재비 200만 원 지원
    –      뉴스타파 제작진 / 세명대 저널리즘 스쿨 교수진 멘토링 제공
    –      취재, 제작 기간 동안 ‘뉴스타파 함께센터(서울 충무로)’ 시설 제공
    –      완성작은 뉴스타파와 단비뉴스를 통해 공개
  1. 주의사항
    –      선정된 팀은 결과물을 2022년 6월 말까지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완성작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뉴스타파함께재단, 단비뉴스가 공동 소유합니다.
    –      취재비는 선정시 50%, 보도시점에서 나머지 50%를 드립니다.
    –      기준에 부합하는 기획안이 없을 경우 선정작을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의
뉴스타파함께재단(02-6956-3665 / jangpro@newstapa.org)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043-649-7346 / journal@semy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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