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③판문점…전쟁과 평화

https://youtu.be/uvbcCeD3dzg 판문점. '가끔 남과 북의 대표단이 만나 회의하는 곳'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 이 정도가 대다수 사람이 알고 있는 판문점이다. 판문점이 남과 북, 두 개의 주소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소수만 알고…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②심리전…증오의 유산

https://youtu.be/UpMEJY9YI4Y "심리전의 목표물은 적의 육체가 아니라 정신이다." 미군 선전영상인 '빅 픽처(Big Picture)' 시리즈 중 '한국에서의 심리전'편 진행자는 심리전의 목표는 적의 '정신'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미군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매체와 상황을 동원해 심리전을 전개했다.  ▲ 심리전(Psy-War) 관련 영상…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①초토화폭격..트라우마

https://youtu.be/keasLxTpL9o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유엔군 대표와 북한군·중국군 대표는 정전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은 같은 날 밤 10시에 발효됐다. 미군은 이날 협정 발효 직전까지도 전투기를 출격하고 북측을 폭격했다. 한국전쟁은 공중폭격의 시간이었다. 전쟁이 지속된 3년 1개월간 심각한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뜰…

경의선, 멈춰진 한반도 시계

https://youtu.be/KhNevTXXUb4 이 작품은 뉴스타파함께재단과 리영희재단이 2020년 공동으로 선정,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한 첫 번째 독립 다큐멘터리이다. 두 재단은 자본과 정치권력에서 자유로운 독립 언론(인)을 지원하고, 망가진 언론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6·15 남북 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서재권 독립 감독이 제작한…

[대학생탐사공모] ‘상도동 이야기’ 2부. 도시의 끝자락으로

https://youtu.be/AoBeRKew6v0 개발의 광풍이 몰아친 곳에는 필연적으로 철거의 상처가 남는다. 가진 것 없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철거민들이다. 이들이 떠난 곳에 들어선 수십억 원짜리 아파트에는 이들의 자리가 없다. 뉴스타파 대학생 취재팀은 도시개발이란 이름으로 2020년 세상에서 사라진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산65번지, 일명…

[대학생탐사공모] ‘상도동 이야기’ 1부. 내몰린 사람들

https://youtu.be/0Aj3xFLvNYo 개발의 광풍이 몰아친 곳에는 필연적으로 철거의 상처가 남는다. 가진 것 없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철거민들이다. 이들이 떠난 곳에 들어선 수십억 원짜리 아파트에는 이들의 자리가 없다. 뉴스타파 대학생 취재팀은 도시개발이란 이름으로 2020년 세상에서 사라진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산65번지, 일명…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③ 최초 공개, 방통위에 잠든 ‘대주주 보도’ 보고서

https://youtu.be/ijBTm5dQAPM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운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올해 1월 한 달 동안, 언론인을 꿈꾸는 4명의 청년이 뉴스타파함께센터에서 <탐사저널리즘 겨울연수>를 함께 보냈습니다. 예비 언론인들이 선정한 탐사 주제는 언론입니다.…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② 뉴스 가치: 모기업에 유리한가

https://youtu.be/Rl7ECYQqBKI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우는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 언론인을 꿈꾸는 4명의 청년이 뉴스타파함께센터에서 <탐사저널리즘 겨울연수>를 함께 했습니다. 예비 언론인들이 과제로 선정한 탐사 주제는 언론입니다.…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① 회장님, 우리동네 뉴스지배자

https://youtu.be/eM_G7w8l_Xo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받았습니다. 최근 들어선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운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올 겨울 뉴스타파와 함께 한 예비 언론인들이 택한 탐사 주제는 언론입니다. 무심코 흘러가는 지역 민영방송 뉴스 뒤에 숨은 '회장님'의 실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