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위협과 협박에도 실명 보도 원칙 지켜낸⑧ ‘천재 작가’ 알고 보니 표절의 천재?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탐사보도와 데이터저널리즘을 배워 저널리즘의 가치를 경험하는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2014년 시작해 지금까지 106명이 수료했습니다. 이후 많은 연수생들이 기자나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건강한 언론 생턔계를 만들기 위한 뉴스타파함께재단의 미래 언론인 교육 프로젝트를 후원해 주세요. 연수생들의 결과물을 한 편씩…

[2016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청년의 고통 ⑦ “자격증 따야 청춘이다”… 어느 전문대에서 생긴 일

https://youtu.be/-alY_jZKVmc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2014년부터 시작했습니다. 미래 언론인들이 탐사보도와 데이터저널리즘을 무료로 배우는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언론의 고질인 정파성과 상업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기도 합니다. 106명의 연수생을 배출했습니다. 상당수는 다양한 현장에서 기자·PD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연수생들의 취재 결과물을 매주 한 편씩 소개하고…

[2016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탐사주제는 돌고 돈다⑥ 청년 정치, 설 곳을 잃다

2014년부터 공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탐사보도를 통해 저널리즘의 가치를 교육합니다. 올해 여름 연수의 경우, 코로나19 악화로 취소됐지만, 지금까지 연수생 106명을 배출했습니다. 이중 상당수 연수생들이 다양한 언론 매체에서 활동 중입니다.  오늘 소개할 연수생이 만든 취재 결과물은 ‘청년 정치’에 관한…

[2015년 탐사저널리즘 연수]내러티브·소통의 중요성⑤ 은밀하게 혹은 뻔뻔하게-대학교수 성폭력에 관한 보고서

2014년부터 시작한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탐사보도와 저널리즘의 가치를 교육하는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106명의 연수생을 배출했습니다. 많은 연수생이 다양한 언론 매체에서 활동 중입니다. 오래전 짧은 인연과 배움이었지만,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올바른 언론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 김중배)은 연수생이 만든 취재…

[2015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기계적 중립과 시시비비④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에 부담?…세계는 지금 ‘NO’

지난 7월, 고용노동부는 2022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했다고 고시했습니다. 올해보다 440원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 원 대선공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더 많은 언론은 코로나 19로 기업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커지는데 9,000원을 넘는 결정은 이해할 수…

탐사저널리즘 연수 ‘함께의 열매’ ③우리도 언젠가 ‘꼰대’가 될까?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의 주 임무 중 하나가 미래의 언론인 교육입니다. 저널리즘의 가치는 사라졌고,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한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 프로그램’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했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번씩 진행해 지금까지 106명이 함께했습니다.  4주간 교육이…

탐사저널리즘 연수 ‘함께의 열매’ ②기초연금은 ‘중산층만 좋아진 제도?’

뉴스타파함께재단이 중시하는 임무 중 하나가 미래 언론인의 교육입니다. 저널리즘의 가치는 가뭇없이 사라지고 혐오와 조롱의 대상으로 망가진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 프로그램’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했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번씩 실시해 지금까지 106명이 연수를 함께했습니다. …

탐사저널리즘 연수 ‘함께의 열매’ ①합법적으로 방만한 돈… 정당 국고보조금, 널 믿어도 되는 거니?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주 임무 중 하나가 미래 언론인 교육입니다. 권력 감시라는 저널리즘의 가치는 가뭇없이 사라지고, 혐오의 대상으로까지 전락하고 망가진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함입니다. 미래의 언론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 프로그램’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후 매년…

아주 이상한 학교

뉴스타파와 뉴스타파함께재단은 다양하고 더 나은 언론 생태계를 위해 독립PD와 독립감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동덕 독립감독의 이 다큐멘터리는 ‘2020년 독립다큐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으로 강원도 삼척시의 한 대안학교에서 생활하는 17명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촬영을 본격 시작했는데, 학교의 협조를 얻고 강원도교육청,…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③판문점…전쟁과 평화

https://youtu.be/uvbcCeD3dzg 판문점. '가끔 남과 북의 대표단이 만나 회의하는 곳'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 이 정도가 대다수 사람이 알고 있는 판문점이다. 판문점이 남과 북, 두 개의 주소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소수만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