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우] 재난통신망 훈련 ‘응답률 0%’ 수두룩…행안부・서울시는 수수방관

https://youtu.be/UrNyjLkLro0 대형 재난은 수많은 인명과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낳습니다. 집단 트라우마는 물론, 인재의 경우 국격 추락 등 상상하기 힘든 사회적 비용도 뒤따릅니다. 반면 재난은 누군가에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되고, 재난 이후 정부 대책은 겉만 번지르르한 홍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세월호…

민들레 청춘

https://youtu.be/K2A6MeUroVs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와 뉴스타파함께재단은 더 나은 언론 생태계를 위해 독립PD, 감독과 연대와 협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과 리영희재단이 주관한 ‘2021년 리영희 우수 다큐 공모전’에서 지원작으로 선정된 김상패 독립감독의 다큐멘터리 '민들레청춘'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민의 사드 반대 투쟁과 일상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펠로우] 잘못 꿴 단추…1조 원 짜리 ‘무용지물’ 재난안전통신망

https://youtu.be/iSaTVPaplTA 대형 재난은 수많은 인명과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낳습니다. 집단 트라우마는 물론, 인재의 경우 국격 추락 등 상상하기 힘든 사회적 비용도 뒤따릅니다. 반면 재난은 누군가에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되고, 재난 이후 정부 대책은 겉만 번지르르한 홍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세월호…

노병의 외출

https://youtu.be/EeIhy-BwuBA 뉴스타파와 뉴스타파함께재단은 더 나은 언론 생태계를 위해 독립PD,감독과 연대와 협업을 합니다. 장정훈 독립감독의 이 다큐멘터리는 ‘2022년 뉴스타파 독립다큐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유엔군 일원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89세의 노병이 탈북민이 세운 학교에 초대받으며 일어난 일을 담았습니다. 장정훈 독립감독은 민통선 주변의 지뢰…

[펠로우]현장 영상, 112신고, 트윗으로 본 이태원 골든타임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10월 29일 이태원 일대를 촬영한 영상 3건과 촬영자 동선, 112 신고 11건, 이태원 관련 트위터 글 17,708건을 교차분석해 당시 현장 상황을 재구성했다. 분석 결과 이태원 참사 당일 저녁부터 위험 징후가 이어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악화됐다. 하지만…

[펠로우]‘예견된 참사’라는 언론, 참사 전에는 핼러윈 상품 홍보와 마약에 집중

https://youtu.be/HEMACd38Mmk 이태원 참사 이후 상당수 언론은 '예견된 참사'라며 재난을 막지 못한 정부와 지자체를 비판하고 나섰다. 사고 하루 전이나 지난해 핼러윈 당시 이태원 상황 등을 보면, 예측 가능한 재난이자 인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론은 과연 참사 전에 핼러윈, 이태원과 관련해 무엇을 예견하고…

나는 청년 수급자입니다 ②경력은 ‘빈 칸’ 재산은 ‘0원’

<뉴스타파함께재단>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은 지난해 말 ‘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을 열었다. 기존의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통합한 것이다. 국내 유일의 탐사보도 전문 매체인 뉴스타파와 역시 국내 유일의 실무형 저널리즘 대학원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힘을 합쳐 예비 언론인들이 취재,…

나는 청년 수급자입니다 ①그들이 ‘몰래바이트’하는 이유

<뉴스타파함께재단>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은 지난해 말 ‘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을 열었다. 기존의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통합한 것이다. 국내 유일의 탐사보도 전문 매체인 뉴스타파와 역시 국내 유일의 실무형 저널리즘 대학원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힘을 합쳐 예비 언론인들이 취재,…

성범죄 교사 90% 가중처벌 피했다

https://youtu.be/zX5GcwPVjfc 성범죄 교사 90% 가중처벌 피했다 검찰, 청소년성보호법 18조 미적용 인정 스쿨미투 판결문 297건 분석 보도 <뉴스타파함께재단>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은 지난해 말 ‘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을 열었다. 기존의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통합한 것이다. 국내 유일의 탐사보도…

남겨진 사람들 ③회복은 남겨진 사람들의 권리

<뉴스타파함께재단>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은 지난해 말 ‘2021 뉴스타파-세명대 보도기획안 공모전’을 열었다. 기존의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통합한 것이다. 국내 유일의 탐사보도 전문 매체인 뉴스타파와 역시 국내 유일의 실무형 저널리즘 대학원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이 힘을 합쳐 예비 언론인들이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