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뉴스

뉴스타파함께재단 자문위원을 소개합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이 건강한 언론 생태계 복원을 위해 함께 할 14명의 재단 자문위원을 위촉했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자문위원회는 소통·문화 위원회(가칭), 그리고 문화·경영 위원회(가칭), 이렇게 두 개의 위원회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이도현 뉴스타파함께재단 후원하기뉴스타파굿즈 구매하기

데이터 저널리즘 스쿨 수강생 409명의 바람은?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이 기획·운영하는 여덟 번째 ‘뉴스타파 데이터 저널리즘 스쿨’이  5월 12일 개강했습니다. 이번 8기 데이터 저널리즘 스쿨의 신청자는 모두 409명으로 역대 가장 많습니다.  1호 등록의 주인공은 기록학을 전공한 최00 연구원입니다. 4월 26일 아침,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간 직후 바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 및 데이터 가공방법을 학습”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약 1분 뒤에…

[언론보도] “난파의 시대, 구경꾼으로 살고 있지 않나”

기자협회보 원문보기 ‘기자의 혼’ 상 수상한 김중배 이사장 지난 20일 제16회 기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의 혼’ 상을 수상한 김중배<사진> 뉴스타파 함께재단 이사장은 “회고와 역사적 의미로서의 기자의 날로 머물지 않고 이 시대의 새롭고, 획기적 민주언론을 다짐하고 가꾸기 위해 시작하는 기자의 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중배 이사장은 1957년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동아일보 편집국장,…

뉴스타파 데이터 저널리즘 스쿨 무료 개강… 역대 최다 신청

1. 디데이, 마감이 찾아온다.   어버이날이었던 토요일에도 출근했다. 충무로 5층 사무실 한쪽이 부산하다. 데이터팀 기자들이 위치한 자리다. ‘인터넷 강의’ 준비가 한창이다. 원고는 ‘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 ‘마감’이 쓴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인강’도 그런가보다. ▲뉴스타파 데이터팀 <데이터 저널리즘 스쿨 8기 온라인 과정>의 개강을 나흘 앞둔 뉴스타파 사무실의 풍경이다. 강의 내용이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은지, 말의 속도는 적당한지, 인서트 화면은…

죄수의 시점으로 검사를 리뷰하다…저자 심인보, 김경래가 말하는 『죄수와 검사』

‘도서출판 뉴스타파’의  화제의 신간, 『죄수와 검사: 죄수들이 쓴 공소장』의 저자 심인보, 김경래 기자를 만났습니다.  심인보》 2005년 KBS 입사 당시 탐사보도팀의 모토였던 ‘권력과 차별에 맞서는 진실’이라는 말에 홀려 여기까지 왔다. <추적60분>에서 천안함 사건을 심층보도했고 박근혜 대선캠프의 ‘십알단’ 운영을 폭로했다. 2015년 뉴스타파로 옮겨 ‘친일과 망각’, ‘파나마 페이퍼스’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영상, 윤석열 아내의 주가조작 의혹…

죄수들이 만든 불편한 진실, 『죄수와 검사: 죄수들이 쓴 공소장』 출간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이 ‘도서출판 뉴스타파’의 이름으로 내는 첫 번째  책인 『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이 나왔습니다. 뉴스타파 기자들이 2년 동안 추적한 <죄수와 검사>보도 시리즈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도서출판 뉴스타파의 첫 번째 도서 『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 2021년 5월 4일 저녁,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 함께센터에서 『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의 출간을 자축하는 작은 행사가…

심인보, 김경래의 도서 [죄수와 검사] 미리읽기 1편

뉴스타파함께재단이 만든 첫 번째 도서, <죄수와 검사: 죄수들이 쓴 공소장> 4월 30일 출간 2019년 8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세 시즌에 걸쳐 보도한 <죄수와 검사>시리즈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취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기사에는 쓰지 못한 뒷이야기에, 현재 의미까지 더했습니다.      도서 출간을 기념해 책의 핵심 장면을 미리 읽어드립니다. 심인보, 김경래의 <죄수와 검사> 미리읽기.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죄수와 검사: 죄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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