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뉴스

기자와책⑰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김중배 대기자의 “창의성의 기원”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의 북카페뉴스타파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마지막회, 김중배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이 소개하는 ‘창의성의 기원’ (2020년, 사이언스북스) 입니다.  Q. 책을 읽게 된 계기  에드워드 윌슨이란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오래전에 나온 <Consilience>라는 책의 저자예요. 우리말로는 최재천 교수가 ‘통섭’이라…

기자와책⑯”과학기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김성수 기자의 ‘셀링 사이언스’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북카페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열여섯 번째. 김성수 기자가 말하는 ‘셀링 사이언스’ (궁리,2010년)입니다.   Q. 책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과학사회학자 도로시 넬킨이 1995년에 펴낸 책입니다. 넬킨은 과학과 대중의 불편한 관계에 주목하고 이들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영화 ‘족벌’ 플러스] 조선일보 일가의 수상한 해외 자금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이 해외에서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차명으로 관리한 기록이 확인됐다. 이 자금 가운데 상당액은 방 회장 자녀들의 미국 유학비 등에 사용됐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가 방용훈 회장 일가의 재산 관련 소송 관련 자료 등을 입수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방 회장이 해외에서 거액을 복수의 제3자 명의로 관리, 송금한 사실, 그리고 이…

기자와책⑮ “책을 펴면 희망이 읽힙니다”…김성근 실장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북카페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열다섯 번째. 김성근 뉴스타파 경영기획실장이 소개하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1998년 증보판/돌베개)입니다.   Q. 어떤 책인지 간단히 소개를 부탁합니다.    고(故) 신영복 선생이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1968년 7월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1988년…

기자와책⑭ 나와 닮은 이야기…연다혜 기자의 ‘기자포기’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의 ‘북카페뉴스타파’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열네 번째, 연다혜 기자(뉴스타파 데이터팀)가 소개하는 『기자포기』입니다.  Q. 책 소개를 해 주세요 책의 일부를 발췌해 소개할게요.  “2016년, 누군가는 포스트잇에 글을 적어 강남역 출구에 붙이고 누군가는 새로 나온 게임을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영화 ‘족벌’ 포인트] 통통 튀는 내레이션에 표정 연기까지…주인공은?

‘자백’ 최승호, ‘공범자들’ 최승호, ‘김복동’ 한지민, ‘월성’ 황분희. 뉴스타파가 지금까지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4편의 제목과 내레이터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뉴스타파 신작이자 5번째 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를 이끌어간 목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뉴스타파 막내급 기자인 연다혜 내레이터. 그는 뉴스타파 데이터팀 소속으로, 본업은 수많은 데이터와 씨름하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이지만 뉴스타파 ‘회원의 밤’ 행사 등에서 사회를 보는, 또…

기자와책⑬ 특별편 “정성을 들여 산다는 것은…” 홍승표 회원의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북카페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오늘은 특별한 분이 책을 골라주셨습니다. 뉴스타파 정기 회원이면서 북카페에 수십 권의 책을 기부해 주신 홍승표 회원이 소개하는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전우익 지음)입니다.   Q. 북카페에 기부해 주신 책이 66권이나…

[영화 ‘족벌’ 포인트] 조선·동아 누가누가 잘하나 ④ : 독자 속이는 ‘기사형 광고’

우리 사회가 당면한 핵심 과제가 ‘언론개혁’임을 보여주는 뉴스타파의 신작 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가 현재 절찬 상영 중입니다. 뉴스타파는 ‘족벌-두 신문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족벌 관람 길잡이’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두 신문이 앞장서서 펼치고 있는 변종 돈벌이 수단, ‘기사형 광고’를 소개합니다. 기사형 광고는 기자 이름을 다는 등 정식 보도의 모양새를 띄고 있지만, 사실은 광고나…

기자와책⑫ 사람을 더하는 취재를 꿈꾸며…이명주 기자의 ‘마지막 목격자들’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1층, 북카페에는 뉴스타파 제작진이 기증한 수백 권의 책이 있습니다. 매주 한 권씩 도서를 기증한 기자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 주간 <기자와 책> 열두 번째. 이명주 기자가 말하는 ‘마지막 목격자들’ (글항아리, 2016년)입니다.   Q. 먼저 책 소개를 부탁합니다.   벨라루스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마지막 목격자들>이라는 책입니다. 작가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유년 시절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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