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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뉴스

“권력과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다큐가 되라는 시민의 뜻” 2022 DMZ뉴스타파펀드 전달식

“뉴스타파펀드는 독립자금과 같은 성격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권력과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영화, 독립다큐가 되라는 뜻으로 시민들의 마음이 모인 것입니다.”  -김중배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  뉴스타파함께재단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인더스트리와 함께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강희진 독립감독 <펠롱펠롱>, 2021년 김지 독립감독 <어크로스>에 이어 2022년은 태준식 독립감독의 <1997>을 뉴스타파펀드 지원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작에는 제작비 1000만 원을 지원하고, 완성작은 뉴스타파 ‘목격자들’ 프로그램에…

함께재단이 만난 사람들⑦”자본에 막힌 자본 다큐” 송우용 독립PD

“선정해 주셔서 큰 영광이며 감사드리오나, 추가 제작비 확보를 확신하지 못한 여건이라 포기하겠습니다”  2022 뉴스타파 독립다큐 제작비 전달식을 이틀 앞둔 저녁, 공모 선정작인 <자본주의 연쇄살인> 송우용 독립PD에게 온 문자 메시지 내용이다.  송우용 PD에게 연락해 이유를 물었다. 당초 받을 거라 예상했던 제작지원사업에서 떨어져 제작비 마련이 어려워졌다고 했다. 다른 창구를 빨리 확보해 추가 제작비를 조달하지 못하면 약속한 기한…

“함께 만드는 개인들의 공동체” 2022 독립다큐 제작비 전달식 열려

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중배)은 후원회원의 회비로 조성한 기금으로 우리사회에 공유할 만한 의미와 목적을 가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고 독립PD, 독립감독과 협업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뉴스타파 독립다큐 지원작은 김한강 독립감독의 <귀신 생식기>, 고두현 독립감독의 <안경, 안경들>, 장정훈 독립감독의 <어느 노병의 외출> 등 세 편입니다. ▲(완쪽부터) 양주연 독립PD, 고두현 독립감독, 김중배 이사장, 김한강 독립감독 8월 18일(목) 낮, 서울…

뉴스쿨 1단계 완료, 돈키호테 정신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길

독립언론 100개 만들기 프로젝트, 뉴스타파저널리즘스쿨(이하 ‘뉴스쿨’) 1기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7월 1일(금)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리영희홀에서 뉴스쿨 1기 수료생 19명과 김중배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 김철 퍼블리시(주) 전무이사, 최진순 퍼블리시뉴스와기술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해 뉴스쿨 1단계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고, 수료생들의 앞날을 격려했습니다. ▲수료증을 전달하는 김용진 대표와 뉴스쿨 수료생 김중배 이사장은 ‘돈키호테 정신’이라는 표현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뉴스타파와 데이터저널리즘을… “세상을 바꾸는 데이터저널리즘 with뉴스타파” 북토크

지난 6월 29일, 도서출판 뉴스타파에서 새로운 책을 냈습니다. 뉴스타파 탐사보도워크북 시리즈 첫 번째 도서 <세상을 바꾸는 데이터저널리즘 with뉴스타파>입니다.  뉴스타파는 2013년 공식 창립 때부터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뉴스룸에 데이터저널리즘팀과 데이터저널리즘연구소를 조직했습니다. 2016년부터는 국내 언론사 중 처음으로 데이터저널리즘스쿨을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데이터저널리즘스쿨을 운영하며 교육 노하우가 쌓이고, 취재 경험도 늘어났습니다. 또 스쿨에 참여한 수백 명…

[보도자료] 뉴스타파저널리즘스쿨(뉴스쿨) 출범을 알립니다

뉴스타파저널리즘스쿨(뉴스쿨) 출범을 알립니다뉴스타파 10년, 독립언론 노하우를 담은 교육-실무-창업 원스톱 저널리즘스쿨 ◎ 뉴스타파 첫 보도(2012.01.27.) 10년을 맞아 새 프로젝트 시작◎ 세계 최초 실무교육-펠로우십-독립언론 창업 통합 저널리즘스쿨◎ 퍼블리시㈜, 해외 비영리 탐사보도 네트워크 등과 함께 창업 인큐베이팅 협업◎ 창업 시 ‘뉴스타파 독립언론 네트워크’를 구성해 언론생태계에 새 모델 제시◎ 2월20일까지 수강생 서류 접수 1. 뉴스타파 첫 보도 10년을 맞아…

메타버스로 만난 데이터스쿨 미팅데이

1월 5일 저녁 7시, 9기 뉴스타파 데이터저널리즘 스쿨의 온라인 모임인 ‘메타버스 미팅데이’가 열렸다. ‘뉴스타파함께랜드’라는 가상 공간에서 4명의 뉴스타파 데이터팀 기자 (최윤원, 김강민, 연다혜, 김지연)와 32명의 수강생이 만났다.  코로나 19 유행 등으로 데이터저널리즘 스쿨이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강사와 수강생들 간의 만남을 위한 미팅데이를 열고 있는데, 그동안 구글 미트 등을 이용해 진행했다. 이번에는 최대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함께재단이 만난 사람들⑥ 뉴스와 정보의 차이, 미디어 리터러시의 이유

지난해 가을학기  경남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전공수업  ‘저널리즘의 이해’를 수강했던 학생 13명은 담당 교수로부터 조금 색다른 과제를 요청받았다. 뉴스타파가 무료 진행 중인 ‘데이터저널리즘 스쿨’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교수는 왜 학생들에게 뉴스타파 온라인 스쿨을 듣게 했을까?  이 과목의 담당 교수는 신우열 교수다. 그는 뉴스타파와 인연이 깊고 각별하다. 그의 미국 미네소타대학 박사학위 논문의 주제가 비영리, 비당파 탐사전문…

“공모전 준비 기간이 기자로 활동한 기간보다 더 기자 같았다”

기존 ‘뉴스타파 대학생 탐사보도 공모전’과 ‘세명 시사보도 기획안 공모전’을 통합해 올해 처음 마련한 ‘뉴스타파-세명대 보도 기획안 공모전’의 시상과 취재비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12월 17일(금) 서울 충무로 뉴스타파함께센터 리영희홀. 모두 4팀, 11명의 수상자와 함께 김중배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장,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교수,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 등이 함께했습니다. ▲수상자들이 상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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