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함께재단(이사장 김동현) <2024년 뉴스타파 독립다큐 공모>에 지원해주신 독립감독, 독립PD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 이사회, 뉴스타파 제작진 등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2개 작품을 지원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명진 감독, <그림일기>
이영욱 감독, <마중>

박명진 감독의 <그림일기>는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 현장을 목격한 어린 아이들의 그림 증언을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인 작품입니다. 이영욱 감독의 <마중>은 장애인 연극단 ‘마중’의 공연 준비 과정을 담은 휴먼 다큐멘터리입니다.

선정작에는 제작비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완성 후 뉴스타파 ‘목격자들’ 프로그램에 방송합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은 후원회원님의 소중한 회비가 ‘연대와 협업’ 가치를 실현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 2월 14일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