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필름’은 뉴스타파함께재단의 영화 제작 브랜드입니다. 세상에 좋은 변화를 불러올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듭니다.
필모그래피

족벌 두 신문 이야기
2020년 창간 100년을 맞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자기들의 지난 100년이 일제에 항거하고 독재에 저항한 역사였다며 자랑하고 나섰다. 과연 그들의 역사는 자랑할 만 한 것일까. 권력에 기생하고 권력에 부역하다 스스로 권력이 된 두 족벌 신문의 실체를 파헤친다.

월성
우리나라 핵폐기물의 절반을 쏟아내는 월성원자력발전소 옆에서 30여 년을 살아온 황분희 할머니. 자신은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함께 사는 손자 몸에서도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되자, 할머니는 한수원과 정부에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월성1호기 폐쇄 운동을 시작한다.

김복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예순 일곱의 김복동 할머니 일본 정부를 향한 할머니의 마지막 싸움은 성공할 수 있을까

공범자들
2014년 세월호 참사,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 전례 없는 국가적 ‘재난’이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공영방송이 제대로 감시를 했다면 사건은 참사로 커지지 않을 수도 있었다⋯.

자백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씨가 국정원에 의해 간첩으로 내몰린다. 국정원이 내놓은 증거는 동생의 증언, ‘자백’이다.
영화 문의: 장광연PD jangpo@newstap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