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위기시대,
진실을 함께 기록할 다큐멘터리 창작자를 찾습니다

뉴스타파 독립다큐 플랫폼 ‘목격자들’ 확대 개편

◎ 뉴스타파와 뉴스타파함께재단은 사회공적 자산으로서 연대와 협업을 넓혀가기 위해 독립피디·감독들과의 협업 프로그램 ‘목격자들’ 확대 개편

◎ 연 1회 → 연 4회 공모, 지원금 2천만원으로 확대. 긴급 이슈 프로젝트 경우 수시 지원 가능

◎ 저널리스트, 다큐멘터리스트, 아티스트 등 진실을 기록하는 창작자는 모두 지원 대상

◎ 오늘(4월 7일)부터 4월 20일까지 2025년 ‘목격자들’ 1차 공모 

  1. 뉴스타파 ‘목격자들’ 프로그램은 기성 언론이 외면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진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협업 플랫폼입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200편을 제작, 공개했습니다.
  1. 뉴스타파와 뉴스타파함께재단은 우리사회 공적자산으로 ‘탐사보도를 잘 하는 곳’을 넘어 언론/콘텐츠 생태계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곳을 지향한다는 의미로 목격자들 프로그램의 새 비전을 공개합니다. 
개방성(Openness)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하는 뉴스타파는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뉴스타파는 저널리즘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외연은 넓고 유연합니다. 저널리스트뿐 아니라 다큐멘터리스트, 아티스트 등 진실을 기록하고자 하는 창작자들 누구나, 이 시대의 ‘목격자들’입니다. 

협업(Collaboration)
뉴스타파는 연대와 협업에 바탕을 둔 제작 방식을 중시합니다. 뉴스타파의 공적 자산을 창작자들과 함께 공유하며 협업합니다. 

동시대성(Contemporaneity)
지금 이 시대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살피고, 현재를 그리고, 미래를 질문합니다.

작가정신(Auteurism)
창작자 고유의 시선과 태도를 존중합니다. 관점이 힘이고, 다양성이 생명입니다.

완성도(Excellence)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완성도 있는 질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1. 뉴스타파 목격자들 프로젝트를 확대 개편합니다. 기존 연 1회 공모, 작품당 1천만 원 지원에서 연 4회 분기별 모집으로 공모 횟수를 늘리고, 지원금도 작품당 최대 2천만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신진 창작자의 경우 뉴스타파 프로듀서 또는 외부 전문가들이 제작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합니다. 
  1. 2025년 목격자들 1차 공모는 오는 4월20일(일)까지입니다. 공모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목격자들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목격자들> 1차 공모

공모기간: 2025년 4월 7일 ~ 4월 20일
지원대상: 중·단편 다큐멘터리 (60분 이내), 주제 자유
지원내용: 제작비 최대 2천만 원, 협업공간, 전문가 자문 등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
문의: 장광연 프로듀서 02-6956-3665 / jangpro@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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