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는 뉴스타파 거버넌스 기구로서, 2025년 2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박중석 뉴스타파 기자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 차기 대표로 선임하였습니다.

대표 임기는 2025년 2월 14일부터 2027년 2월 13일까지 2년입니다.

박중석 기자는 KBS 보도본부 사회2부, 경제부, 시사보도팀, 탐사보도팀 등에서 기자로 일하다, 한국 기성언론에 희망은 없다는 판단으로 2011년 김용진 현 대표와 함께 뉴스타파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탐사1팀장 등을 맡으며 뉴스타파 핵심 탐사보도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