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 개봉 예정인 뉴스타파필름 새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이 포스터는 윤석열 검찰정권의 악랄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윤석열과 김건희의 비리와 부패를 집요하게 파헤친 뉴스타파 기자들의 결연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상 최초의 압수수색 현장 르포르타주인 이 영화는 뉴스타파가 윤석열 정권의 무자비한 언론탄압에 맞서 벌인 처절한 싸움을 긴박하고도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검증에서부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게이트 등 뉴스타파의 끈질긴 추적 보도가 결국 윤석열 정권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과정도 숨가쁘게 그렸습니다.
또한 이 영화는 윤석열 파면이 끝이 아니라, 내란 세력을 완전히 진압하고 진정한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이뤄야 할 시작점임을 보여줍니다.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은 오는 4월 23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개봉 이후 시사회 등을 통해 영화 주인공인 뉴스타파 김용진, 한상진, 봉지욱 기자와 함께 극장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더 많은 시민이 극장에서 이 영화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화 <압수수색> 텀블벅 펀딩 참여하기: https://tumblbug.com/seizure2025
🙌 뉴스타파필름 응원하기: https://withnewstapa.org/support/
👉 메인예고편 보기: https://youtu.be/iMcS-ikeyBo?si=chledpM0M5inMi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