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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탐사주제는 돌고 돈다⑥ 청년 정치, 설 곳을 잃다

2014년부터 공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탐사보도를 통해 저널리즘의 가치를 교육합니다. 올해 여름 연수의 경우, 코로나19 악화로 취소됐지만, 지금까지 연수생 106명을 배출했습니다. 이중 상당수 연수생들이 다양한 언론 매체에서 활동 중입니다.  오늘 소개할 연수생이 만든…

[2015년 탐사저널리즘 연수]내러티브·소통의 중요성⑤ 은밀하게 혹은 뻔뻔하게-대학교수 성폭력에 관한 보고서

2014년부터 시작한 뉴스타파 탐사저널리즘 연수는 탐사보도와 저널리즘의 가치를 교육하는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106명의 연수생을 배출했습니다. 많은 연수생이 다양한 언론 매체에서 활동 중입니다. 오래전 짧은 인연과 배움이었지만,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올바른 언론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

[2015년 탐사저널리즘 연수] 기계적 중립과 시시비비④ 최저임금 올리면 경제에 부담?…세계는 지금 ‘NO’

지난 7월, 고용노동부는 2022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했다고 고시했습니다. 올해보다 440원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 원 대선공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더 많은 언론은 코로나 19로 기업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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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연대 협업

언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독립언론과의 연대와 협업

교육

탐사보도 저널리즘 교육과 연수

협업공간 이용

모든 권력에서 자유로운 독립 언론의 협업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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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뉴스타파. 탐사보도와 만나는 새로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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