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뉴스타파 함께센터


재단뉴스

함께의 열매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③ 최초 공개, 방통위에 잠든 ‘대주주 보도’ 보고서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운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올해 1월 한 달 동안, 언론인을 꿈꾸는 4명의 청년이 뉴스타파함께센터에서 <탐사저널리즘 겨울연수>를 함께 보냈습니다. 예비 언론인들이…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② 뉴스 가치: 모기업에 유리한가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우는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 언론인을 꿈꾸는 4명의 청년이 뉴스타파함께센터에서 <탐사저널리즘 겨울연수>를 함께 했습니다. 예비 언론인들이 과제로…

[뉴스타파 탐사보도연수] 민방 ‘대주주 보도’ 추적① 회장님, 우리동네 뉴스지배자

한국 현대사에서 언론은 언제나 개혁을 요구받았습니다. 최근 들어선 거짓과 혐오로 분열을 부추기고, 공익이 아닌 사익을 앞세운 탁류의 극한을 보여줍니다. 올 겨울 뉴스타파와 함께 한 예비 언론인들이 택한 탐사 주제는 언론입니다. 무심코 흘러가는 지역 민영방송 뉴스…

하는 일

독립언론 연대 협업

언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독립언론과의 연대와 협업

교육

탐사보도 저널리즘 교육과 연수

협업공간 이용

모든 권력에서 자유로운 독립 언론의 협업 공간

북카페

카페, 서점, 강연이 어우러진 멀티 문화공간

영화 제작

스크린에서 만나는 탐사보도

출판

도서출판 뉴스타파. 탐사보도와 만나는 새로운 플랫폼

서점

언론, 미디어, 저널리즘 전문서점

굿즈

뉴스타파를 후원하는 또 다른 방법, 뉴스타파 굿즈

찾아오는 길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2-13(04625) 1, 4층(필동2가)

대표전화

02-6956-3665

이메일

withnewstapa@newstapa.org